프로그래머의 꿈..

오랜만에 현재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글을 읽었다.

지금까지 벤처기업의 미래 없음을 이야기 하는 글들과 밝지 않은듯이 보이는 사람들의 한숨섞인

글들을 읽을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쓰려왔다.

내가 어렸을때 프로그래머라는 꿈을 꿀때 즐거워하며 달콤함을 느꼈던 기억은 모두 사라진채..


이글을 올리신분에게 너무 부끄러웠다. 지금껏 나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고 되뇌였으면서..

결국 돈이라는 것에 얽매여 어떠한 인생의 선택의 잣대로 여기고 있었으니 말이다..

이글을 보고 또한번 느낀 감정은 덧글들이 모두 내가 가졌던 기억들과 비슷함을 공유했다.

"hello world" 한번찍고 즐거워했던 모습과 무언갈 만들어 보겠다던 꿈을 가졌던 나와 같은 혹은

나보다 더욱 뛰어나신분들.. 그래! 난 프로그래머가 되는게 꿈이야!

일은 힘들지도 모르나.. 보수는 적을지도 모르나..

난 프로그래머가 되는게 꿈이다! 그래! 지금부터 한발짝만 더 나가자!

ps. 프로그래머 혹은 자신의 꿈을 가지신분들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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