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68건

  1. 2012.01.04 ExpandableListView 에서 child click 이 발생하지 않을때
  2. 2010.10.28 SimpleDateFormat is NOT threadsafe
  3. 2010.10.01 file2base64
  4. 2010.09.13 멈춰 썩기 시작하는 물 돌리기
  5. 2010.01.17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그리고 현재
  6. 2010.01.04 TED 수정 업데이트 (3)
  7. 2009.10.16 TED 다운로드 스크립트 (17)
  8. 2009.07.26 정의를 말하라.
  9. 2009.07.15 Ted 사이트 동영상 다운 받기(python) (14)
  10. 2009.06.13 mysqldb for python 2.6
ExpandableListView 를 사용하면서 BaseExpandableListAdapter 를 구현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onChildClick 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BaseExpandableListAdapter 의  

@Override
public boolean isChildSelectable(int groupPosition, int childPosition) {
return true;
}


을 살펴보자
http://www.xyzws.com/Javafaq/is-simpledateformat-threadsafe-class/143

배포후에 엄청난 NumberformatException 이 발생했다.

원인은 threadsafe 하지 않은 SimpleDateFormat 을 static 으로 선언후에
사용량이 증가하자 NumberFormatException 이 발생한다.

언제나 SimpleDateFormat는 new 혹은 synchronized 로 !

file2base64

Programming 2010.10.01 17:06
ico 파일을 base64 로 변환 하려다 보니 코드가 필요해서 그냥
python 으로 짰다;;

#!/usr/bin/python
import base64, sys

filename = ""
if len(sys.argv) > 1:
    filename = sys.argv[1]
    print "filename is : ", filename
else:
    print "usage : python file2base64 filename"
    exit(1);

fp = open(filename,"rb");
fp2 = open(filename+".txt","w")
base64.encode(fp,fp2)

그럼 이만~
TAG Python
회사에 입사하고 이제 1년 반이 지났다.

처음에는 마냥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자신도 만만 했다.
뭐든지 다 잘할수 있고 난 스스로 못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후에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건

나태했던 나.
노력하지 않았던 나.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허비했던 나.
자만했던 나.

이렇게 28살의 한해가 허비되었다.

무엇인가 이루어 놓지도 못하고 불평불만 만이 있었던 나였다.
아무리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난 나야' 를 외치던 모습이었다.


어느날 문득..

후회가 되었다. 내 주변에 내가 믿었던 사람들..
혹은 내가 믿었던 신뢰, 믿음.

무엇인가 어긋나서 깨어져버릴것만 같은 기분.
노력하지 못하고 내 손안에서 흩어지는 모래같은 느낌.

후회가 된다.

올해 초에 후회 없이 살자가 새해 계획 이었는데.
중반밖에 안됐는데 벌써 후회가 된다.

- 멍청하긴

남은 올해 후회 없이 생활해보자.

비록 지난 과거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남겠지만 그걸 발판 삼아.
후회 없이 지내보자.

디딜곳이 시궁창이라면 더러움에 피하진 않겠다. 어차피 젖어야 한다면
바닥이 어딘지는 알고 두려워 해야겠다.

황대산님 글입니다.

검찰은 올해 1월 10일 박대성이라는 인물을 구속하면서 그가 아고라의 경제 논객 미네르바라고 발표했습니다. 그 박대성이라는 친구가 오는 7월,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고 하는군요. 그가 미국으로 도망가기 전에 제가 아는 이야기를 이곳에라도 풀어놓는게 맞을 듯 합니다.

박대성은 조작된 인물입니다. 그는 가짜 미네르바입니다.

- 미네르바 사건이야기 1부 중에서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의 저자이신 황대산님이 다음 아고라에서 활동하시면서 그리고 개인적인 정보루트와 분석을 통해 알아온 "가짜 미네르바 사건" 에 대한 연재를 하고 계셨다.

이야기는 마치 추리소설을 보는것 같았다.

하지만 단순히 90년대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한 조정, 혹은 추측 등이 아닌 실제 가짜 미네르바를 만들기 위해 참여했던 사람들의 이름과 상황 그리고 현재 그들의 행동들이 적나라하게 "report" 되어지고 있다.

현재 황대산님이 작성한 다음 아고라 글들은 모두 삭제 조치되어진 후이며(박대성이 다음에 신고로 인해 삭제 처리되었다고함 -한사람이 법적인 조치도 아닌 신고로 삭제 조치 되었다는것 자체가 수상) 다음의 아이디 역시 로그인 조차 불가한 상태라 한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언론으로 부터 70% 이상의 정보를 얻는다. 그나마 젊은 세대는 컴퓨터라는 또다른 매체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지만 이마저도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이나 만들어진 이야기일 수 있다. 하물며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어떠겠는다. 99%이상이 TV나 신문이라는 언론 매체 만으로만 정보를 습득 하는게 가능 하다는 거다.

하지만 이 메이저 언론들이 연합하여 잘못되거나 조작된 사실을 내보낸다면?

그 언론을 신뢰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조작된 사실을 실재로 사실이라 믿으며 엄한 곳으로 손가락질을 하게 되는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사실 난 "미네르바" 라는 사람에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다. 다음 아고라에 나타난 경제 고수 정도로만 알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검찰에서 미네르바를 검거하겠다고 했다. 이게 무엇이란 말인가. 검찰이 인터넷에서 경제의 고수라고 알려진 사람을 잡는다니 그것도 어떤 피해나 범법행위를 하지 않았지만 인터넷 논객을 오프라인 상의 범법자로 만들어 그를 채포했던 것이다.

그당시에는 검찰이 미쳤구나 왜 이렇게 행동 하는가 까지 생각해보고 잡힌 "미네르바" 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다.

"박대성" 이라는 사람은 미네르바를 자칭 했지만 황대산님의 박대성 취재 스크립트를 보면 그가 하는 말이 정상적인 사람이 글을 쓰거나 말을 하는 형태가 아니었다. 그리고 "미네르바"가 쓴 글체와도 전혀 다른 어투였다.

맥키논 교수: 우선 이번 사건의 배경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언론을 통해서 접한 내용이 있지만, 박대성씨로부터 직접 들었으면 합니다. 정확히 언제부터 다음 아고라에 글을 쓰기 시작했나요? 그리고 왜 경제/금융 분석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한거죠?

박대성: 이거 자체가 원래 한국이란 나라는 그 1970년대부터 그 박정희 개발독재, 그니까는 독재정권 시절부터 그 정부가 그 행정과 경체, 그 행정과 경제, 정치, 안보분야의 그 모든 분야를 총괄해서 정부가 모든걸 직접적으로 그 관리하고 통제한다는 그런 행정민주주의가 굉장히 강한 나라였습니다. 그런 나라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시간이 지난다고 해도 급격하게 바뀌지 못하고 그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이죠, 예. 그런 그것때문에 아직까지 그런 그 구시대적인 그런 그 통제형 그 국가관리체제를 벗어, 벗어나지 못하고 그 지금 그 구시대적인 답습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죠. 그렇죠.


위는 레베카 맥키논 홍콩 대학교 언론학 교수가 서울을 방문해서 박대성을 인터뷰한 내용의 스크립트이다.

이렇듯 우리는 눈과 귀가 덮혀진 상태로 세상을 살고 있었다.

정부에서 더럽지만 자기들 유리한 형태의 법을 재정해도 아무소리 없이 따라야 하고 언론에서 이슈화 시키는 이야기에 대해서만 이야기 거리가 되며 거짓으로 사실 처럼 이야기를 만들어 낸더라도 멍청하게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근데 더욱 웃긴건 만약에 위 사건의 전부가 사실이라면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난 무얼 할 수 있는가. 혹은 그들을 어떻게 벌할 수 있는가. 생각해봤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없더라..

총이라도 들고 법과 국민이 심판하지 못하는 사람을 죽여버릴까?

하다못해 우리는 이 총도 구할 수 없으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목소리는 그곳에 닫지도 못하고 우리는 그들을 보는것조차 어렵다.

그래서 생각 해보다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하여 이글을 쓴다. 최소한 내 블로그에 들어오는 1명이라도 이글을 보겠지 하는 마음으로 말이다.

황대산님 역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서 글을 작성하시고 계신것이다.

나 역시 내 힘을 다해 노력해 보겠다. 최소한 나는 잊지 않겠다.
안녕하세요 : )

TED 의 내부 마크업이 변경되서 촌스럽고 후지게 만든 제 코드가 못읽어서 오류가 났네요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업데이트 했습니다.

경로는 실행한 위치의 아래 downloads 라는 폴더에 들어가구요 -1 을 입력하면 전체 다운 될꺼에요 (테스트는 안해봤어요 덜덜)

: ) 제가 요거 잘 안사용 하니까

http://me2day.net/fireofruin
오셔서 말해주세요 : )

감사합니다.

응용프로그램이 올바르지 않다면서 실행이 안되시면 MX visual c++ 재배포 패키지를 설치하시면 아마 될꺼에요  : ) 다운로드
http://fireofruin.tistory.com/83

에 몇분께서 개선사항 적어주셔서 고쳤어요 : )

언어 선택이라던가. 사용법은 실행하면 하위 폴더에 downloads 폴더 만들어주고 거기에 다운 받구요

번호 입력시 -1 입력하면 전체 다 다운 받기. 흠..

뭐. 딱 히 하는 일이 없네요 : )

감사합니다 : )

94번 버그 수정했어염;; zipfile 모듈이 메모리 오류를 뱉어서;;;;;;;;

ps. 테스트는 jpn 이랑 kor, eng 로 했는데 eng 는 목록이 500개 넘어서 ㅎㄷㄷ 한페이지에 안나오네요 -_-

뭐 ... 콘솔창 버퍼량을 늘려서 보시던지... 아니면 -_-....teddown.exe > result.txt로  하셔서 보시면 될꺼 같아요. 리눅스면 |more 를 쓰셔도 되고 : )

정의를 말하라.

일상 2009.07.26 18:35
정의롭게..



팀 과장님께서 얼마전에 TED 라는 사이트를 알려주셨다.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이렇게 3개의 모토로 세계의 유명한 책 저자나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 영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최근 한글로 번역 서비스를 지원하게되어 사이트에 접근하면 동영상에 자막까지 볼수 있다.
더군다나 mp4 파일을 지원해줘서 더욱이 더 좋다.

하지만 smi 파일이 없었다 -_-

그래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내부에 자막데이터를 얻어올수 있었다.

그래서 만들게 됐다!
사실 별거 없다;;

 teddown.py 를 실행하면

목록을 얻어오고 번호를 선택하면 다운 받는다.

smi 파일을 만들어주며 unzip 도 한다!

-_-;; 사실 별거 아니다;;;;;;;

하여튼 그렇다.

이상~

ps1. 석짱님이 어떻게 쓰냐고해서 ^^ exe 로압축된!!! 실행파일을 첨부해봅니다.

ps2. 자막이 제대로 안생기던 문제 수정했어욤
TAG Python

수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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