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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2 python single file
  2. 2008.03.30 닉네임 있는 전 대통령..
  3. 2008.03.25 어허... 레몬펜!? 이벤트?!
  4. 2008.03.23 openproj
  5. 2008.03.11 블로그 이전 완료
  6. 2007.09.30 komodo 4.2 버전 euc-kr encoding 추가방법
  7. 2007.09.13 먼저 익혀두어야 할 간단한 조사
  8. 2007.09.12 희망고문
  9. 2007.07.23 나는 1등에게 실력이 뒤지지 않는 2등이 되고 싶다.
  10. 2007.07.11 생각하고 행동하는 건강한 엔지니어가 되십시요

python single file

기타 2008.04.12 21:45
from distutils.core import setup
import py2exe
import shutil
import sys, os

sys.argv += ['py2exe', '-b1', '-d./']

setup(
# use "console = " for console-based apps
windows=["cron.py"],
zipfile=None
)

shutil.rmtree('build')
os.remove('w9xpopen.exe')



python 프로젝트를 single file 로 묶는다. ( 물론 msdll 하나는 생긴다 )

은근 좋네? -_-;

출처는 이곳 입니다! 역시 ASPN!!
TAG Python
....
2008년 3월 27일 14:00 노무현

노공이산 - 저도 필명을 하나 지었습니다. ‘우공이산(愚公移山)’으로 하려고 했는데, 선점한 임자가 있어서 ‘노공이산’으로 밀렸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 말과 글 에서 발췌


참 멋지게 사시는 분이다.

난 IT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이다. 그리고 이 IT 를 좋아한다. 그래서 나를 이해 해주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저 홈페이지 이곳 저곳을 보면 웹 2.0 을 언급하고 이를 민주주의와 연결 시켰다.

멋있다.

지식이란 끝이 없다 했다. 누군가는 배우려하고 새롭게 만드려 하는데 누군가는 퇴행만 하니 한숨만 나온다.

닉네임 있는 어른이라.. 고스톱 사이트의 "케고수" 같은 닉네임이 아닌 여러분도 사용하고 있는 내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닉네임.

노공이산, 우공이산에서 파생된 닉이겠다.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

루인, 영단어 Ruin의 격한 뜻과 한글 발음의 부드러움의 이중성 때문에 사용하는 닉

다들 이런 닉이 있으신가요? ^^



TAG 인생
어허.. 있는 줄도 모르고 아이디로 검색했더니 나오네요

근데... 난 왜 포스트 잇인거냐.. ㄱ-


TAG 일상

openproj

Programming 2008.03.23 20:43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프로그램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 project 를 완전히 대체하는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하네요 ^^

일단 다운로드는 걸어놨는데 설치해봐야겠네요. ^^

딱 보고 윈도우용이라고 생각하고만 생각하고 소스포지로 가봤는데

tgz 이나 deb 도 보이니 은근 반갑네요 이번에 우분투로 완전 노트북을 재끼려고 했는데

기분 좋아지는 요소중 하나가 될꺼 같네요 ^^ ㅋㅋ

블로그 이전 완료

일상 2008.03.11 02:42
skolly.org 도메인을 사용하던 블로그를 일단은 도메인을 접고

tistory 로 이사왔습니다.

tistory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

TAG 일상
komodo 4.2 버전을 사용하는데 euc-kr 의 미지원으로

한글과 자꾸 충돌이 나는데요.

이때는

\lib\mozilla\components\koEncodingService.py

파일을 열어서

koEncodingServices class 에 보면 다른 encoding 들이 보이는데 적당한 위치에

('korean', "korean (euc-kr)", 'EUC-KR', '', 1,'euc_kr'),

을 추가해줍니다.

그럼 입력이 됩니다. ^^
TAG komodo, Python

★먼저 익혀두어야 할 간단한 조사

∼が : ∼이, ∼가 花(はな)がうつくしいです.꽃이 아름답습니다.

∼は : ∼은, ∼는 私(わたし)は?生(がくせい)です 나는 학생입니다.

∼を : ∼을, ∼를 ごはんを食(た)べます 밥을 먹습니다.

∼の : ∼의, ∼의 것 これはわたしの本(ほん)です 이것은 제 책입니다.

∼か : ∼까 これは何(なん)ですか. 이것은 무엇입니까?

∼と : ∼와, ∼과 本(ほん)とえんぴつ 책과 연필

∼も : ∼도, ∼나 私(わたし)も行(い)きます 저도 갑니다.

∼や : ∼랑, ∼이나 りんごやいちごを買(か)いました 사과랑 딸기를 샀습니다.

∼に : ∼에(시간, 장소) 田中(たなか)さんは?室(きょうしつ)にいます 다나카 씨는 교실에 있습니다.

∼で : ∼에서(장소, 수단) 電車(でんしゃ)で行(い)きました. 전철로 갔습니다.

∼へ : ∼로(방향) ソウルへ行(い)きます 서울에 갑니다.

∼から : ∼에서, ∼부터(출발) 授業(じゅぎょう)は9時(じ)からです 수업은 9시부터입니다.

∼まで : ∼까지(종점) 授業(じゅぎょう)は5時(じ)までです. 수업은 5시까지입니다.

희망고문

일상 2007.09.12 23:55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같이 좋아하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럴 수 없다면
그 다음에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은
절망을 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둘 사이에 애인으로서는
전혀 희망이 없음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작은 희망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계속 당신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에겐 본능적으로
최대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어서, 자신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그 사람은 자신을 좋아하길 바란다.

술에 취해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목소리 듣고 싶어 전화했어"라고 전화를 한다든지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과
그냥 괜찮다는 이유만으로 데이트를 한다든지,
싫어서 헤어지면서 이유는 집안이 어려워서,
옛 애인을 못 잊어서,
혹은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한다든지 하는 행동들은 모두 상대방에게
"희망"을 주는 행위들이다.

그러나 이런 행위들은
그 사람 가슴에 안타까움과 속상함,
집착등을 남겨 큰 상처를 줄 수 있다.

이런 행위를 나는 "희망고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웬만하면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런 고문을 하지 말자.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는
희망을 주지 않음으로써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나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니까.


+++ 지금 당신은.....
당신이 아끼는 누군가에게 희망고문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 이야기 일까. 나의 이야기 일까..

나는 1등에게 실력이 뒤지지 않는 2등이 되고 싶다.

순위는 나에게 중요하지 않다.

나는 어떤 목표를 가질수 있고,

뒤를 돌아볼수 있으며,

실력을 가진.

그런 2위가 되고 싶다.

생각하고 행동하는 건강한 엔지니어가 되십시요




많은 사람들이 저한테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되나요?
또는 전산 관련 회사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는 질문을 몇번 받은 적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뭐라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막막하더군요. 그냥 열심히 하라고 할 수도 없고 말입니다.

요즘 PHP SCHOOL에 매일 오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급적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쓰려고 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많은 초보분들이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거나 더 낳은 실력이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을 씁니다.

1.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이쪽 정보 기술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자의든 타의든 간에 야근, 철야 업무가 많습니다. 따라서 몇일씩 또는 몇달에 이르는 장기적인 밤샘 근무를 하게 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또는 컴퓨터를 좋아해서, 프로그래밍을 좋아해서 자기 자신도 모르게 아침해를 보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저 또한 컴퓨터를 좋아했고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여서 밤새는 일도 많았고 회사에 취업하면서 프로젝트 관련일로 수도 없이 밤샘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런일을 거의 8년 넘게 해오면서 몸이 조금씩 상하더군요. 20대 초반이나 중반일때는 모릅니다. 내 몸이 정말 튼튼하니까 아무런 문제도 없을꺼라고 생각을 했지만 나이를 한살, 두살 먹으면서 몸이 상하더니 어느덧 내몸이 내 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얼마전에 가벼운 몸살을 앓았는데 그 휴유증이 중이염으로 옮겨서 약 3주동안 고생했습니다. 제 후배도 요즘 몸이 많이 안좋다고 하더군요.

저의 경우는 요즘 규칙적인 생활을 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정말 어쩔수 없는 상황에는 모르지만 가급적 철야 근무는 피할려고 합니다. 운동을 못하더라도 규칙적인 생활, 식사도 제때에 하시고 바랍니다.

2. 열정을 가지십시요.
여기 게시판에 프로그래머의 수명은 몇년인가요? 라는 질문이 간혹 올라옵니다.
저의 대답은 그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 나이까지라고 합니다.
혹자는 30대 중반만 되더라도 프로그래머는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외국에서는 나이 먹은 프로그래머도 많은데 라고 하기도 합니다.

제가 한가지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3벌식 타자기로 유명한 공병우 박사님을 아시는지요?
이분은 크게 두가지로 유명합니다. 공안과와 3벌식 타자기입니다.
3벌식 타자기를 언제 만드는지 아시는지요?
그분 나이 60넘어서 만든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당시가 1950.60년대인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저는 이것 하나만으로도 공병우 할아버지를 존경합니다. 전 3벌식 타자기를 만든것은 모르지만 그 연세에 그러한 일들을 할 수 있었다는것. 그리고 그 후 그분은 간단한 워드 프로세서 프로그램도 만든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50대 초반의 대학교수가 UNIX C프로그래밍을 아직도 합니다. 제가 다니던 대학교의 교수 한분이 유닉스 C프로그래밍을 직접 손수 합니다. 보통 그 연세에 되면 다들 손 놓고 아래 사람들한테 시키는것이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 분은 진정한 마스터로서 직접 코딩을 하시었습니다.
그 덕분에 학생들이 정말 고생 많이 했죠. 학생들이 거짓말도 못하고 정통으로 공부하지많으면 어설프게 하면 다 들통이 났죠.

멀리서 찾지 말고 여기에도 구직 게시판에 60대 어르신께서 일을 하고 싶으시다고 글을 올린것을 봤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이와 같은 그런한 것들을 고민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정열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시고 어떠한 상황하에서도 굴하지 말라는것입니다.

3. WHY와 철학
많은 분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이나 네트웍 책을 봅니다.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PHP 스크립트 ,C 언어 기타언어가 왜 나왔는지? 그리고 그것을 왜 사용을 해야만하는지 아시는지요?
그리고 그러한것들이 어떻게 사용이 되고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장 고전적인 이야기중에 하나입니다. 데이터의 카테고리를 어떻게 정의 하느냐고 할때 항상 나오는 예제가 듀이 10진 분류법입니다. 듀이 10진 분류법은 도서관에서 책을 분류할때 쓰이는 기준입니다. 도서관에 어떠한 책이 들어오면 그 책을 어느 분류에 넣고 키워드로 어떻게 하면 도서관에 찾아오는 손님들이 손쉽게 빨리 찾을 수있을까 해서 나온것입니다. 많은 수의 책들이 이러한 분류를 정하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기술관련 책인것 같기도 하고 경영쪽에 포함되는 책인거 같기도 하고 그러한 책들이 비일 비재합니다. 이러한것들이 응용되는것이 DBMS입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MS사의 Visual C++를 예로 들수 있습니다. 비주얼 C++은 랭귀지로서 접근하면 익히면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비주얼 C++은 MS사의 개발 프레임웍을 이해를 하고 접근을 해야만 익힐수 있습니다.
MS사의 개발 프레임웍위에 비주얼 C++를 얹혀 놓은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철학 이것 중요합니다.
하나의 언어,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하나의 운영체제 이러한것들이 본질적으로 지향하고자 하는 것들이 무엇인가를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은 아니지만 이러한 이야기들은 책이나 페이퍼, 아티클의 서두 , 본론에 나와 있는 것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시기 바랍니다.

4. 하나씩 습득해가십시요.
지식들을 하나씩 습득 하십시요.천천히 그러면서 빠른 속도로 말입니다.
이 말은 빨리 배우고 싶다고 해서 대충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어느 항목에 얽매혀서 거기서 허송세월을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초보자인 경우 프로그램 코딩 한줄 한줄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면서 익히시고 한 그 습득한 지식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체계화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점에서 구입하신 책, 페이퍼의 정리, 인터넷 사이트에서 받은 자료 등등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간이 나실때마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습득한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보다 넓은 안목에서 자기만 알고 숨길려고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이러지 마십시요.

5. 편협된 생각을 버리십시요.
내가 하는것들이 항상 옳다.
이것이 정확하다. 정보기술 관련 일에서는 어떻게 보면 답이 없는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을 접하시고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훌륭한 엔지니어가 되십시요.


출처 : http://kldp.org/node/67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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