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9.13 멈춰 썩기 시작하는 물 돌리기
  2. 2008.07.30 영원한 삶..
  3. 2008.03.25 어허... 레몬펜!? 이벤트?!
  4. 2008.03.11 블로그 이전 완료
  5. 2007.02.08 아 요즘은 글이 잘 안나오네 ㅋㅋ (2)
  6. 2007.01.23 믕?
회사에 입사하고 이제 1년 반이 지났다.

처음에는 마냥 자신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자신도 만만 했다.
뭐든지 다 잘할수 있고 난 스스로 못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후에 뒤를 돌아보니 보이는건

나태했던 나.
노력하지 않았던 나.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허비했던 나.
자만했던 나.

이렇게 28살의 한해가 허비되었다.

무엇인가 이루어 놓지도 못하고 불평불만 만이 있었던 나였다.
아무리 주위에서 뭐라고 해도 '난 나야' 를 외치던 모습이었다.


어느날 문득..

후회가 되었다. 내 주변에 내가 믿었던 사람들..
혹은 내가 믿었던 신뢰, 믿음.

무엇인가 어긋나서 깨어져버릴것만 같은 기분.
노력하지 못하고 내 손안에서 흩어지는 모래같은 느낌.

후회가 된다.

올해 초에 후회 없이 살자가 새해 계획 이었는데.
중반밖에 안됐는데 벌써 후회가 된다.

- 멍청하긴

남은 올해 후회 없이 생활해보자.

비록 지난 과거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이 남겠지만 그걸 발판 삼아.
후회 없이 지내보자.

디딜곳이 시궁창이라면 더러움에 피하진 않겠다. 어차피 젖어야 한다면
바닥이 어딘지는 알고 두려워 해야겠다.

영원한 삶..

일상 2008.07.30 03:03
나는 예전에 조금 엉뚱한 상상을 즐겼다.

" 세상의 모든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고 나는 죽지 않는다. "

" 영원히 죽지 않는 불사의 몸을 가지고 우주를 떠돈다."

" 나는 작은 공간을 만들수 있는데 그 공간은 현실에서는 찰라지만 안에선 영원히 죽지않는 공간이다. "

" 위의 공간의 입구가 나의 자동차의 좌석 아래에 있다. "




우습다. 크크크

근데 참 정말 웃낀건.. 저 상상을 하면서 난 극한의 외로움을 느낀다는거다.
저 삶이라면.. 나는 어떨까..
내가 아는 사람이 모두 죽고 나만 혼자 살아 남아서.. 과연 나는 견딜수 있을가..
무슨 기분일까 상상을 해본다..
혹은 또 한가지 생각을 해본다.
죽으면 천국도 지옥도 없고 단지 무無 라면..
내가 죽는 순간 지금 이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된다면..



덜컥 겁이났다.

외로웠다.

슬펐다.

영원한 삶.. 참.. 그거 인간의 바램이기도 하면서

그게 바로 지옥地獄 이 아닌가 싶다.
TAG 인생, 일상
어허.. 있는 줄도 모르고 아이디로 검색했더니 나오네요

근데... 난 왜 포스트 잇인거냐.. ㄱ-


TAG 일상

블로그 이전 완료

일상 2008.03.11 02:42
skolly.org 도메인을 사용하던 블로그를 일단은 도메인을 접고

tistory 로 이사왔습니다.

tistory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

TAG 일상
모..

사람이 안온다는 거 그런거? ㅋㅋ ^^;

그래도 적어 나가는 끈기!

요즘은 NDSL 과 O-game

그리고 허황된 상상중~

무언갈 하고 싶다는 욕망은 크지만 무얼 하지 못한다는;;;

왜이러지! MD 도 굽고;

나의 얼리 어답터들;;

laptop, nds, pda, md

ㅋㅋ 이런;

재정비중 ㅋㅋㅋ

어디에 쓸까 생각중~

사실 출퇴근 시간에 사용할수 있는 시간은 극히 제약적..

laptop 은 회사에서만 ndsl 은 출퇴근 시간에 잠시..

pda 는 덱에서 쿨쿨~

md 는 이제야 dc adaptor 와서 전원 연결! 지리릭!~

이제 복학하면 할일은

laptop 은 나의 작업장
ndsl 은 나의 휴식처
pda는 나의 메니저
md는 나의 영어선생님

ㅋㅋㅋ -_-;

good night!
TAG 일상

믕?

일상 2007.01.23 18:58
<인간 두뇌의 놀라운 능력>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창망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믕 여기 머라구 썼을까? 큭;
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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